다깬거는 아닌데 지금 해본데까지 요약해보면
1.초기작품이라 정립은 안됐지만 뒤잡이 있고 역시 소울스타일이라는 느낌이 든다
2.프롬이 난이도 높은 게임을 만든다는걸 다시금 실감한게 간수들
이새끼들은 내가 마술캐라 좀 쉽게했지 근접으로 대처했으면 존나 까다로웠을듯
3.데몬즈 자체가 던전형식이다보니까 숏컷을 못찾으면 화톳불을 대신하는 요석이 존나 멀리 있으니까 가는 길 자체가 길고 쉽게 루즈해지는 감은 없앨수가 없더라

그래도 재미는 있다 프레이키 구했으니 마술사고 더 발버둥쳐봐야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