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아리안델의 회화세계가 아닐까?
초반부 불지랄, 투창 다굴도 좆같은데
산길가면 진짜 애미뒤지게 많이 나오는 유귀들
기본 3마리식 모여있는데다 존나 많고
한대 치면 죄다 몰려오는 개새끼들 + 큰 개새끼
배경이랑 구분도 안가면서 뒤로 몰래와서
잡기-동상, 불똥날리는 나무년들
개새끼 대리고 다니는것도 좆같은데 경직도 잘 안먹으면서
폭발 대궁까지 날리는 씹게이 털박이 새끼들
툭하면 빼애액!!! 존나 시끄럽고 밀치는 까마귀 인간에
지랄발광하면서 출혈거는 까마귀 기사
보기만 해도 역겨운 파리때거지까지
![NO]()
초반부 불지랄, 투창 다굴도 좆같은데
산길가면 진짜 애미뒤지게 많이 나오는 유귀들
기본 3마리식 모여있는데다 존나 많고
한대 치면 죄다 몰려오는 개새끼들 + 큰 개새끼
배경이랑 구분도 안가면서 뒤로 몰래와서
잡기-동상, 불똥날리는 나무년들
개새끼 대리고 다니는것도 좆같은데 경직도 잘 안먹으면서
폭발 대궁까지 날리는 씹게이 털박이 새끼들
툭하면 빼애액!!! 존나 시끄럽고 밀치는 까마귀 인간에
지랄발광하면서 출혈거는 까마귀 기사
보기만 해도 역겨운 파리때거지까지
그을린 호수랑 죄의 도시가 오히려 스꼴라 스타일임. 이 지역이 스꼴라 디렉터 타니무라가 3편에서 디자인한 지역인데, 장소 자체는 매우 넓고 특정 구간에 몹 숫자로 난이도 높이는 방식이 비슷하게 드러남
어쩐지 ㅈ같더라
죄의 도시는 너무 짧아서 티가 안나는거 같음 욤 보방 양옆에는 갈일도 없고
ㅇㅇ 그것도 그렇고 맵 스케일 자체도 존나 넓고 큰 것도 3편의 다른 지역보다 이질적임 무연고 묘지도 타니무라가 디렉팅 한 거로 알고 있음
그을린 호수랑 죄의 도시 둘 다무시하고 뛰면 보방은 가까운데 맵 다 돌려면 뛰어다니는 것도 많고 힘들자너 ㅋㅋㅋ
그을린 호수 게들 존나많이 뭉쳐있는게 그래서였나
별거없는데 까다롭게 만든 맵들은 다 그 양반이 만들었나보네 도대체 호수에 발리스타는 왜 박아놓은건지.모르겠다
미야자키랑 추구하는 방식이 좀 달라서 그렇지 망해가던 2편 일으켜 세운 게 타니무라임. 그래서 미야자키가 신용하고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타니무라가 세키로 제작 참가 안 했던데 아마도 미야자키가 세키로 제작하는 동안 엘든링 쪽에서 일하지 않았을까 싶음
살려놓은게 이 수준이면 씨발 ㅋㅋㅋㅋㅋ 초기 디렉터 잡았던 새끼는 안짤림?
초기 디렉터 시부야 짤렸는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지금은 프롬 직원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