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든말든 알아서 하라고 화톳불 옆에 대자로 뻗어있었는데 그걸 못보고 시가지쪽갔다 교창쪽 갔다 화살구간으로 다시 돌아갔다 혼자 뻘짓을 다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화톳불 근처도 지나갔으면서 그걸 못보니 아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