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화세계에 왔어요 당ㅇ연히 수용소 재방문은 저번에 햇습죠 



남성성을 상징하는 거대한 하반신...이것이 프리실라가 회화세계에서 교부없이 버틸수 있었던 이유아닐까요? 라고 프롬뇌 굴려봅니다 



딸기 맛 츄파츕스 잡앗슴 



ㅋㅋㅋㅋ미친년 입은 고운것 같지만 말하는 내용이나 들고있는 낫이나 다 제정신나간 무기니까 바로때리셈 



부디 그 밑으로 뛰어내려 돌아가세요 실제로 돌아가는 길인걸 모르면 제발 자살하세요 아닌가



ㅋㅋ 말 험하게 돌려하는 년은 클레이모어가 대화수단이더라구 



다크소울 최고의 디자인이지 헤이젤꺼는 캐쥬얼하고 리마의 황의가 '진짜'다



이 기괴함이 느껴지십니까 휴먼? 


이제 우라실만 남아슴 아르토리우스 오늘내로 잡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