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태생은 뭔가 컨셉만 잡아두고 디자인을 자유롭게 해서 취향이 듬뿍 담긴 듯한 느낌이면
3편 태생은 처음부터 세부 설정까지 다 잡아두고 설정에 맞춰서 디자인하느라 제약이 걸린 듯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