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전을 시작한곳은 고리의도시, 고리기사 2마리랑 해럴드 3마리를뚫고 나오는 그 좆같은 구간이다.


어찌어찌 잿빛병다쳐먹고 잔불먹고 못자리 난사하면서 왔는데 암령들어와서 손 덜덜떨다가 나뭇가지쓰고 숨었음. 



경찰입갤 ㅋㅋ 여기에요 여기




어디가노?




너는 왜 따라가노?




그후 암령과 경찰의 사투(추정)




야!!!!!!!!!!!!!



그후 위 스샷찍다가 놀라서 공격키도 눌러서 좆됐다 그냥 암월도와서 싸울걸 싶었으나


오늘도.. 살아남았다...


심장 벌렁벌렁 떨린다 화톳불까지 갈순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