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부쉈더니 여기 화톳불 옆에 이상한 갑옷 시체가 있던데 그건 뭐임?



분신술 쓰는 할매도 잡고



성당 도착!


그리고 착해보이는 할배한테 말을 걸었더니 납치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