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이 코옵 없냐고 해서 농담삼아 투명 아망호 허쉴? 라고 했다
그랬더니 미친놈이 ㅇㅋ ㄱㄱ 해서 할 짓 없는 트롤들의 투명 아망호가 열렸다 아 ㅋㅋ
중간에 한명 또 난입해서 3인팟 결성
개노답 3형제도 아니고
첫트
저 충격파에 죽어나간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나는 낌세를 알아채고 옆에서 나들이하듯 구경함
빠르게 파티 터짐
대가리 덜 깨진 것인지 아니면 대가리가 완전히 깨진 것인지 이 미친 새끼들은 낫을 들기 시작했다
한명 도로마, 한명 갈맛, 나는 송진 바를거라서 본 사이프를 들었다, 당연하게도 빠르게 파티 터짐
다음 트라이에서는 대가리가 더 깨진것인지 성벽메이스와 곡괭이를 들기 시작함
곡괭이는 쓸만한거 알고 있었는데 성벽메이스도 의외로 존나 쓸만하드라
심각함을 인지하고 한명은 하벨을 입었다
그래도봐야 명줄이 조금이나마 더 길어질뿐 대가리가 깨지는건 똑같다
비명횡사하는 백령들
빠르게 런할법도 한데 고맙게도 끝까지 해주더라 애들
주박 이도류도 등장
저거 쌍으로 인첸 바른거 어케한거냐, 좇간지네
공중 그네 아 ㅋㅋ
완전 투명 아망호 풀파티는 클리어 될수 있을지 의문이다
차라리 러드자렌 국자팟을 가지
그거 열린적은 있냐
10시쯤에 열거?
모르는 레후
쌍수 인챈 쉬움. 우클릭 칸에 촉매 놔서 좌측에 둔 무기 인챈트 후, 우클릭 칸에 있는 무기 다시 꺼내서 송진 바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