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하루하루 밥 벌어먹는 용병신세인데

어렸을 때 살던 마을 들려서 밥이나 먹을까 했는데

가보니 마을은 사라지고 왠 구덩이가 덩그러니 있음

왠 수도승 하나가 저 구덩이로 사람들의 영혼이

빨려들어갔고 구덩이 안의 사악한 존재가 영혼을 비틀기 전에 쓰려뜨려야

사람들의 영혼을 구할 수 있다 함

주인공은 일개용병인 내가 왜 저길 감 ㅋㅋ 하다가

천애고아였던 자신에게 따듯한 국밥을 주던 아주머니의 미소가 떠올라서

자기도 모르게 구덩이로 들어감

개꼴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