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딜이 직접적으로 나오지 않는 오리지널에는 출현 안함, 안딜이 직접적으로 출현하는 스콜라에서부터 출몰
심지어 막보전에서는 안딜 이벤트 진행을 안할시 출몰하지 않기까지 함
그리고 하이데의 창 사용자인거에 안딜이랑 관련있는거보면 드랭글레이그 출신
드랭글레이그는 신앙은 게이라고 취급해서 상남자만 육성, 성직자들의 씨가 마름
그런데 이 할배 태양의 검에 포스방출,포스에 대회복까지 써주는 트루 성직자 그자체
그리고 불사자가 넘쳐나는 마당에 고병이라는 타이틀을 앞세울정도에 제정신도 유지한 빠요엔 할배임
과장좀 얹어서 프롬뇌 굴려보면 밴드릭이나 안딜보다 오래산 존재일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중
그런데 시발 그러면 이 할배가 저주를 극복한 미친 존재가 되버리니 그건 또 아닌거 같고
아 ㅋㅋ 숨겨진 항구에서 출몰하는 브래들리는 ㄹㅇ 고인물 맞기는 한듯
그냥 솔라 포지션에 유저들의 진정한 친구 이런 느낌으로 넣어준 백령 같은데 프롬뇌 굴리기엔 전용 장비도 없고 언급도 없음
애초에 백령 컨셉이 다른 세계의 주인공들이고 닼1 닼3이 다른 스토리를 가진 주인공들을 만드는데 집중했다면 스꼴은 데몬즈-닼1에서 유저들이 보여줬던 멀티플레이 양상을 오마쥬한게 많아서
그런데 뭐 언급이 너무 없기는 하드라
또다른 주인공 컨셉은 루카티엘/반호르트한테만 몰아주고 나머진 유저 유형 패러디 컨셉으로 간거 같음
존나 오래된 새끼가 뉴비를 돕는다 이거 완전
트루성직자+하이데 창 사용이면 순수하게 불의 계승을 지원하는 하이데 출신이었을것 같은데.
하이데 기사들이 드랭쪽일걸
오리지널판은 방랑하는 기사들이었는데 스콜라부터는 밴드릭 휘화 기사로 설정 변경된걸로 암
그런데 불의 계승을 지원한다 파였으면 오히려 안딜 이벤트를 방해하는 암령으로 출몰하지 않았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