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배경+3d 멀미 때문에 하루에 오래오래는 못하고 2~3시간 씩 조금조금하는데 이제 플탐 20시간됐고 법왕 설리번까지 깼음


이 게임하면서 든 생각은 결국엔 rpg다 무기빨/레벨빨로 어느정도 밀어붙힐수있고 그래서 열심히 로스릭 기사 , 법왕 기사와 불의마녀들 죽이면서 노가다했음


보스들 후기를 남기자면 


1.재의 심판자 군다


처음 만나는 보스인데 생각보다 쉽길레 피 30%에서 한대더 욕심부리다가 결국 4트까지감


욕심부리면 안되는 게임이란걸 깨닫게 해줌


2.차가운 골짜기의 볼드


애는 보스 자체보다는 보스까지가는 길이 가장 힘들었던거같음 가다가 많이 죽고 그래서...에스트 병 강화나 그런거도 몰라서 4병짜리로 계속 겜했음

애는 처음에 패턴익히는데 3~4트정도한거같음

그 후에는 내 피지컬이 구려서 공격못피하고 4트 더해서 8트만에 잡음


3.저주받은 부랄


처음으로 만난 대형보스임 애는 다른곳은 공격안통하고 알만 통하길레 알만 때려봄 근데 2트들어가면서 몸집 큰 보스를 상대해본적이 없어서 그런가 락온걸고 때리다 공격 못피하고 많이 죽음...사람들은 쉽다고하는데 가장 많이 트라이한 보스임...8트했음


4.심연의 감시자


맵도 지랄맞은데 보스도 지랄맞았음 2페까지는 어떻게 어떻게가도 피지컬이 구려서 제대로 못굴러서 그런가 계속 후속타로 들어오는 화염에 맞고 죽었음...결국 도움 받아서 깸

몇트했는지는 기억이 안남


5.패왕 워닐


맨처음엔 어두컴컴한곳에 엄청 큰 해골바가지 있길레 와 애는 뭔가 싶었음 1트는 뭐하는 애지 패턴 보려고 이거저거 쳐보다가 독출맞고 죽고

갤러들이 팔찌 치라길레 2트째엔 팔찌치려고 열심히 때렸는데 이상하게 팔찌가 안맞아서 독출맞고 죽음

3트 째에 잡긴함


6.결정의 노야


워닐 잡고 이루실갔는데 갤러들이 노야랑 주교는 잡았냐길레 놓친 보스가 있구나해서 찾아가서 때려 잡음

분신들(파랭이)만 잘 골라내면 잡기 쉬운거같음

1트에 분신들 다구리 맞고죽고 2트에 깼음


7.깊은곳의 주교

길치라 도움 받고 깼는데 내가 로자리아 방 찾아가는데 2시간걸린거 생각하면 음...상상하기도 싫음...


8.법왕 설리번


법왕기사 + 불의마녀 환장의 콜라보를 못뚫고 망자분 도움받고 길 열었음


설리번은 혼자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패링 잘들어가는 보스라 놀랐음


근데 화염검만 패링들어가는거 같은데 착각인가? 어둠검에는 안들어가는거 같던데


암튼 분신이 공격한걸 그대로 따라한다는걸 깨닫고 2트째에 깼음


잠깐 해본 후기로는 아직 초반이라 그러겠지만 보스가 어렵다기보단 맵이 좆같은게  크다고 생각함 맵이 너무 좆같음


여기 다음에 이루실의 지하감옥은 더 무섭다는데 벌써부터 무서움...


미지에서 오는 공포가 무서운거지 이미 한번 뚫은 길은 안무섭긴함


빨리 1회차 깨고 가고싶다


오늘 위영소 던져준 망자님 비롯해서 길 뚫어준 망자님들 모두 고마워요


나중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