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 상황
군다 -> 볼드 -> 거목 -> 감시자 -> 워닐 -> 노왕 -> 노야
중간에 길을 잘못들어서 팔란의 성채를 먼저 갔다왔더니
난이도 역체감이 심하다
진도가 갑자기 쭉쭉 나가는 중
성당 옆길로 가보니 전날 회식한 다음 출근한 직장인들이
오바이트를 하고있다
써는맛이 제법 좋았지만 경험치도 안주고 계속해서 리스폰이 되서 적당히 무시하고 가려고 했다.
으악 씨발 날 놓아줘
애 ㅡ 미
건물위 좁은 길목에 원딜러 배치해놓는 것은 시리즈 전통인가?
불타는 검을 휘두루는 망자들과, 갑자기 기습하는 난쟁이들을 잡으며 진행하다 보니
갑자기 에스트가 안마셔졌다
적어도 상태이상 메세지는 띄워줘야 하는 것 아니냐?
아주머니 저한테 왜이러세요
성인지 감수성에 따르면 한남은 성추행 피해자가 될 수 없다.
성당에 들어가려고 하니 어김없이 정신병자 둘이 분신자살 퍼포먼스로 맞이해준다.
아무래도 이 길이 맞는 듯
이런거 하지 말라고
1409명의 똥멍청이들아
성당 내부에는 거인이 보인다
딱 봐도 귀찮게 할 게 벌써 그려지죠?
이 스샷이 무슨 의민가 하니
지금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캐릭터가 계단을 밟고 있는게 아니고 공중에 떠있어서 진행을 할 수가 없었다.
이게 이번 일지의 부제가 깊은 버그의 성당인 이유다
이거 그래도 최신게임 아니냐?
심지어 거인이 휘두른 팔에 뭉개진 오브젝트가 공중에 떠있어서 진행이 불가능 했다
결국 죽음
아무튼 버그때문임.
버그 망겜
버그가 또 터졌다.
병ㅡ신 중소기업겜
다행인것은 재접하니까 버그가 해결되었다는 것이고
불행한것은 그 덕에 게임을 끝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조금 진행해보니 전작 바니스 기사같은 덩치 큰 기사가 나왔는데
뒤잡이 먹혀서 무겁게 처리
아 깜빡이좀 키고 들어오라고
내려가니 나에게 빅 엿을 먹인 거인을 드디어 만날 수 있었다.
발리스타 쏘던 거인은 도움이 된 적이 있어서 친구가 되주었지만
이 녀석은 용서 할 수 없다.
아 꼬시다 씹 ㅡ 새기
아 ㅋㅋ 거인이 하나 더있네 ㅋㅋ
레버를 당기니 다리가 올라온다.
사실 아직도 이 기믹은 뭘 위해 있는지 모르겠다.
거인 + 슬라임 + 누더기 인간의 환장의 시너지
무겁게 거인을 처리하고 남은 슬라임은 한방에 구워줬다.
아 ㅋㅋ 꼬시다 ㅋㅋ
정면에 거대 기사 2명이 진을 치고 있길래
석궁으로 적당히 꼬셔서 처리
딱 봐도 보스전인데 아직 탐색을 덜 했으므로
나중에 가기로 했다.
산제물의 거리에서 만났던 양파기사를 만났다.
저 건너편에 보물이 있다고 했나 그렇게 말했던거 같은데 스킵해서 기억은 안남
그리고 컷씬
진짜 안어울리게 생겼다.
안타깝지만 거인은 내가 다 죽였어
너도 곧 그렇게 될거고
이 개새끼 어디갔어
어딨냐고 시발
저 반대편에 머머리가 보이는 것 같은데 당장은 어떻게 가는지 알 수가 없다
내일 출근을 위해 자야하므로 내일 잡는것으로 결정
보스전이다. 지나오면서 봤던 잡몹들이 왕창 있고
뭔가 빨간영혼같은게 잡몹에게 들어간다. 그놈 툭툭 치니까 금방 죽음
처음으로 1트에 성공했다.
아마 이 인형이 이루실에서 요구했던 그것 같은데
일단 대머리새끼를 죽여야한다.
혼자 잘하노 딴 시리즈 깨고 왔나 - dc App
닼소2 했대요
리마 플래 따고왔음. 근데 몹이나 보스가 리마보다 어려운 것 같아
ㅇㅎ - dc App
리마보다 좀 캐주얼하고 스피디하니까 그거에 맞춰서 몹들이 빡세진건 있는듯 - dc App
대머리 죽일수있는거였구나 ㄷㄷ
나도 모름 근데 일단 만나면 죽일예정임
나도 저 밑에서 올리는 다리는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음
머머리 만날라고 성당 존나 모든곳 탐험했는데 알고보니 종탑에서 갈수있는 완전 새로운 길로 가야만 만날수있더라 ㅅㅂ거 ㅋㅋ
나도 거의 다 뒤져본 것 같은데 정보ㄱㅅㄱㅅ 나중에죽여야겠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