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 살해자」라는 이명을 가진 대검 부러진 도신은 지금도 폭풍의 힘을 품고 있어 거인을 땅으로 매다 꽂는다고 한다 거인 욤은 이를 두 자루 지니고 있었다 한 자루는 그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 수여되었고 또 한 자루는 장작의 왕이 되기 전에 한 사람의 친우에게 전해 졌다고 한다 전투 기술은 「폭풍의 왕」 자세를 취해 폭풍을 그 검에 감싼다 그 진가는 거인을 눈 앞에 뒀을 때 알 수 있을 것이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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