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 상황
군다 -> 볼드 -> 거목 -> 감시자 -> 워닐 -> 노왕 -> 노야 -> 주교 -> 설리번
휴가를 내서 하루에 두개를 올리는데
게임에 익숙해지니까 진도가 쭉쭉 나간다
이번 달 내내 스토리도 못밀 줄 알았는데 스토리는 곧 엔딩 볼듯
설리번을 족치고 계속 진행
땅에는 거인과 적대 npc
하늘에선 불덩이
지옥을 묘사하면 대충 이렇지 않을까
한번 죽고나서 위쪽먼저 처리하기로 결정
npc 어그로 범위가 오지게 넓다
쌍창을 든 리시타와 메이스 두개를 든 피오나가 동시에 들이댄다
한 놈씩 덤비라고 시 ㅡ발
아래쪽에 거대 개 두마리가 있다.
벌써부터 화가 날 것 같음
하나씩 꼬셔서 적당히 처리했다.
많은 소울과 씹사기 반지 득템
화톳불이 나온다
몹인줄 아랐네.
익숙한 지붕.
익숙한 퉁퉁포 소리
나는 벌써 이 지역의 이름을 알고있다.
리마에서 은기사는 수백번도 죽여봤다.
창기사는 뒤잡 검기사는 패링
국룰이다
대가리에 나사 박힌 재의 귀인이 웃겨서 한장 찍어봄
유감인점은 이곳은 리마의 그 곳보다
은기사의 수가 2배는 더 많다는 점이고
누워서도 활이 박힌다는 점이다.
그 ㅡ 윈
점점 이곳이 어딘지 알 것 같다.
그윈돌린
리마를 하고 와서 그런지 많이 감동적이었음
은기사 대궁부터 뭔가 아 설마 했는데
이걸 여기서 다시보네
감동 파괴자 이인조 등장
창기사는 뒤잡 검기사는 패링 국룰이라고 했는데
그건 1:1일때 얘기고 시발
아이고 시발
어그로를 하나씩 끌려했는데 그게 안됨
결국 먼저 선공 쳐서 창기사 잡고 검기사는 후처리
그 거인
아 깜짝이야 시발
진짜 적응이 안되네
막아도 저주걸리는 건 진짜 너무한거 아니냐?
계단에서 낙차를 이용해
무겁게 처리
보스몹 발견
그윈돌린? 패턴도 전체적으로 비슷하다.
화살 한방에 요단강으로 간다.
딜은 더럽게 쎈데
판정이 뱀마냥 흐느적 거려서 뭐가 공격이고 뭐가 이동인지 분간이 안됨
사람 몸에만 딜이 박히는 줄 알았는데
꼬리쪽에도 딜이 박히는 걸 확인해서 어찌저찌 잡았다.
그놈의 chest...
이런 걸 보면 다크소울3의 세계가 정말 망해간다는 게 체감된다
메세지 보니까 비밀 길이 있대서 몇번 낙사하고 길을 찾았다.
비밀길이 있으면 안보이는 길 위에 메세지를 남겨주면 되잖아.
예쁜 npc와 계약 완료
팔란의 성채 -> 지하묘 -> 그을린 호수의 삽질 이후로 뭔가 진도가 쭉쭉 나가는 듯
저 거미쉑 건물밖도 나갔나
쫄아서 튀었는데 따라오더라
오 저기가면 암월의검 서약 얻을수있구나 꿀팁 ㄳㄳ
뉴비가 뉴비에게
개웃기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