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서약령과의 30분간의 전투에 영감을 받아 손가락을 켜고 서약령을 기다려봤다
근데 암령이 왔다
그런고로 빤스런...
??청령에 암월검 세트로 왔다
뭐지 호화세트인가?
미안.....
뒈짖! 어깨행님 둘이 붙어서 순식간에 죽어버렸다
우리는 이 이름을 기억해 둬야합니다
?형님들 가자마자 서약령이 찾아왔다 참 심심할 틈이 없다
??
???너..아까 걔....
일단 의도치 않지만 2명을 모았다 ㅌㅌ
???왜 님 왜낙사요?
말해봐요 나한테 왜 그랬어요
논.....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는 구라고 반가워서 서로 인사나 함
미안해서 등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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