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받고 DLC 팔려면 양심적으로 그 밑에 부패한 엘리베이터 있고 그거 타고 내려가면 팔란의 성채 크기의 파리알로 뒤덮여있는 어두컴컴한 늪지대나 동굴정도는 나와줬어야 되는거 아니냐.
거대 모기나 곱등이, 지네같은 다른 벌레몹이나 구더기에 조종당하는 밀우드나 유귀같이 기괴한 적도 나오면 ㄹㅇ 분위기 하난 씹지렸을듯.
거기 보스 죽이고 기믹 돌리면 프리데 보방 열리는 식으로 갔으면 적어도 창렬 DLC 느낌은 안들었음. 혐오스러워서 포기하는 사람 있다면 아예 스토리 무관한 챌린지 맵으로 만들던가
거대 모기나 곱등이, 지네같은 다른 벌레몹이나 구더기에 조종당하는 밀우드나 유귀같이 기괴한 적도 나오면 ㄹㅇ 분위기 하난 씹지렸을듯.
거기 보스 죽이고 기믹 돌리면 프리데 보방 열리는 식으로 갔으면 적어도 창렬 DLC 느낌은 안들었음. 혐오스러워서 포기하는 사람 있다면 아예 스토리 무관한 챌린지 맵으로 만들던가
감염된밀우드기사 몇마리 던져놨으면 헬이었을거같음 - dc App
거참 끔찍한 생각이네 했다가 킹의 갓지기 보고 생각 고쳐먹음
블본이냐
파리 씨발 알 ㅈㄴ까논거보면 토쏠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