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쯤 전에 다크 소울은 어려워야지! 하는 패기로 가못자 골랐다가 군다에서 15트하며 울었던 뉴비가 이렇게 화신을 잡네.
쌍왕자는 5트만에 깼는데 화신은 진짜 온몸 비틀면서 깼음..
첫트때 2페 반피 만들고 죽었고 그 뒤로 계속 죽고 죽고 하다가 1페에서 곡검이랑 창 들었을 땐 그냥 빤쓰런 하자 하고 마음 먹으니까
에스트 절반도 안먹고 2페 돌입해서 무난히 이겼네.
이제 마저 DLC 깨고 주문 같은거 다 구매한 다음에 2회차 돌입해서 다른 엔딩 봐야겠다.
1회차도 깼으니 이제 뉴비 티도 벗은 거 같고 도전과제 깨면서 마저 게임 즐겨봐야겠당.
뭔가 큰 산을 넘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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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욧
태양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