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탉 = 닭 = 졸려 뒤지겠는데 새벽을 알리는 개씨발새끼
심연을 거두고 새롭게 빛을 찾아올 불의 계승을 암시하는 짐승 '닭'
아침에 졸려 뒤지겠는데 모가지 비틀고 싶게 만드는 닭은 보통 수탉이지만 아리안델이 암탉인 이유는 프리데처럼 불 계승을 조지러 올 새끼들을 속이고 본인이 불을 계승하면서 다시 빛을 찾아올 계획이었기 때문이다.
다크소울 세계에서 닭을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불 계승을 끝내려는 자들의 손에 의해 모든 수탉이 살해당해 멸족당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닭의 의지를 가지고, 자신이 불을 계승할 수탉임을 숨긴 상태로 진정한 '암탉'이라 자신과 주변 동료들을 속여가며 불을 계승하려 했던 그의 의지를 알려준다면 누구든 그를 인정할 것이다.
시발년의 닭
글이 설득력이 있구만
교부 몸통이 둥지가 되버렸노 ㅋㅋㅋㅋㅋㅋ
꺼무위키 다시 올려봐라
그건 뇌절이지 ㅋㅋ
닭대가리라 프리데의 세뇌에 먹혀서 프리데한테 불 넘겨주고 3페이즈를 만나게 하면서 패트리드는 뒤짐... 불쌍한 패트리드
아니 씨벌 근데 이왜념?
근데 닼솔3에 동물이 개새기말고 있음?
닭이 울면 불 계승 계속 된다는 소리니까 수탉 모가지 싹 다 조져서 암탉은 무정란만 낳다가 대가 끊김
카마꺼 개 쥐 돼지 멧돼지 등
까마귀가 있구나
바로 그거였네ㅋㅋ
새 종류는 왜 까마커랑 까마커닝겐상들만 남았는가도 쓰려다가 뇌절같아서 포기함
새벽을 알리는 닭은 수탉인데
그걸 숨기려고 암탉으로 위장했다고 썼는데 우리 게이는 글 안읽노?
아
소름ㅋㅋㅋ
그럼 회화세계의 까마귀들은 오골계의 후손들이네
까마커는 까마커지 무슨 오골계 까마커=죽음을 불러온다는 미신으로 흉조인 나라가 많음=불의 죽음=회화세계도 죽고 불도 죽음 이것도 쓸려다가 뇌절같아서 안썼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