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 될수도 있으니 읽기 싫은 사람은 맨 마지막 사진만 보셈









진짜 맨날 아무 RPG게임만 쳐하다가 다크소울3 처음 시작했을때 솔직히 길찾기도 존나못하고 이런게임 종류는 닼3가 처음이라


길가다가 죽은것도 수십 수백번같고, 보스도 별거아닌 보스들한테도 20트 30트씩 매일 박아댔었음










사진들은 전부 2회차때 사진이긴 한데 그래도 여기는 두번와도 너무 좋아서 찍었기도 했고












보스방 하나하나, 보스 하나하나가 너무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설리번이랑 쌍왕자도 각각 거의 40트는 넘게했는데 하나도 힘들지 않았음....











무명왕도 잡고 화신도 잡은뒤 엔딩 봤을때는 진짜 존나 감동이였다 ㅅㅂ.... 아직도 그때기분 못잊음,,, 지금은 요엘런을 하도 돌아서 ESC만 졸라 연타해대기는 하는데

그래도 그때는 진짜 감동이였다









난 피빕을 개못해서 거의 회차 미친들이 돌고 은기사 수백마리 잡아가며 암월의검 땄을때는 요르시카 존나 혐성이였음






시발년










난 DLC를 늦게 산편이라 미디르도 처음 잡을때 수십트라이 했다


진짜 존나 힘들었었는데



데몬의왕자도 게일이랑 라프있는지도 몰라서 혼자서 하루종일 박아서 겨우 잡았었던걸로 기억함


게일도 시발 진짜 수십트라이는 했을것같다,,, 나는 5트안에 끝난 보스가 주교빼고 없었음 ㅋㅋ








슬슬 코옵도 손대보고 했는데






나도 그래도 많이잡다보니 실력은 늘고는 있는지 영웅군다 맨손팟도 성공하고







니네들은 다 이러냐?









컨셉 코옵도 수십번










가슴이 웅장해진다









투명아바는 해본적 없지만 투명 교창은 해본적 있음







뉴비 대서고 코옵 도와달래서 갔다가 패치한테 속기도 했음












1렙런에 손을대어버린 나는 거의 보스하나에 최소 10트라이는 했음

주교들은 4트였지만 진짜 저주패턴도 봤었음


무기 7강이후 무희치고 포로의사슬 먹어서 설리번도 잡고







화신이 시발 존나 힘들었다 진짜 8회차 화신도 좆같은데 석별안키고 스태미나 존나 까인 느낌이였음












데몬의 왕자도 솔직히 재밌었음 피통이 너무많아서 힘들긴 했는데 그래도 몇십트라이를 박아도 깼으면 내가 이긴거다 ㄹㅇ











미디르를 교칼로도 잡아본 나에겐 용가도로 잡는 미디르는 너무 순한맛이였다





무명왕에 그리고 게일까지




무명왕은 엇박 외우면 어느정도 피할수 있었지만 게일 상대로는 스태통이 진짜 엄청 허덕였던것 같다

안그래도 이새끼 망토딜조차 존나 아프게 들어오는데 완벽하게 구를수 있게 될때까지 게일 못깼음





오늘 마지막으로 게일 인두 코옵해준 놈들도 고맙다 진짜 재밌었어





태양의메달 약 300개에 귀떼기 52+30개, 척추뼈 30+11개, 검초 30+3개, 필리아놀창 30+7개, 인간의 엉덩이 30+10개

회차도 30회차에, 백령으로 그어서 잡은 코옵갯수까지 포함하면 코옵횟수는 아마 400~500회가 넘어가지 않을까








플탐 약 610시간 올해 1월쯤에 시작해서 진짜 반년동안 다크소울 컨텐츠도 사골을 푹 삶아 먹기도 했고


진짜 너희들 덕분에 가기전에 재밌게 즐기다간다






사진 캡쳐한거 한참많고 더 많이 올리고 싶은데 , 30장 제한인게 너무 아쉽네











잘있어라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