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 1
1. 수용소의 데몬 부러진 직검으로 존나 덤비다가 한참죽고 나서야 도망가는 길 찾았을때.
시리즈 입문작이라 아 역시 튜툐부터 개노답난이도구나 ㅠㅠ 하며 존나 죽다가 옆에 샛길보고 미쳐버림.
2. 계승의 제사장오고 길몰라서 지하묘지쪽 스캘레톤에게 신나게 털릴때
아니 생긴걸 그래 공식 좁밥 스캘레톤으로 하지를 말던가 겨우 죽이고 거대 스켈레톤 만났을때는 진짜 멘탈 제대로 나갔음.
여기선 유일하게 진짜 겜 접을뻔하다가 이클리피아 존재를 알고 탈출
3. 양대가리 옆에 개새끼들 씨발놈들아
4. 병자의 마을 길찾기
공략안보고 뚫어냇는데 아래쪽 화톳불 코앞에서 독으로 뒤졌을때 기분이란...
5. 온슈타인&스모우
입문작이다보니 레알 첫조우 체감난이도는 이새끼들이 원탑
전체적으로 다크소울 1이 입문작이라 멘탈털리는게 가장 많았음.
씨발 스꼴라
1. 부패한 거인의 숲
1,3 모두 3회차를 끝내고 시작했음에도 스꼴라의 위대함에 적응한다고 고생 엄청함.
레알 악랄한 몹배치는 레알 씨발 최고다.
2. 독년 미다
풍차에서 불장난 해야하는거 몰랐음.
그래서 미친 보스맵에 쌍욕을하며 닥치고 맞딜로 겨우 때려잡음.
여기까진 그래도 멘탈붙잡고 했는데 풍차불쇼의 존재를 알고나서 멘탈터지고 망자가됨.
그 외는 짜증나도 그럭저럭 함. 아마나의 제단이 좀 빡치긴했지만 멘탈이 나갈정도는 아니었고 벽밖의 설원도 그렇게 미쳤다라곤 생각안했음.
물론 스꼴라 게임 자체는 전체적으로 좇같아서 빨리 깨고 삭제해버린다는 마음으로 겜하긴함.
다크소울 3
1. 아리엔델 예베소 지하 시각테러에 어우야 씨발. 정신공격 제대로 받음.
2. 프리데 초회차. 3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순간임. 3회차때 대형도끼써서 팻는데 존나 쉽게 순삭되는거 보고 허탈하더라.
다크소울3는 진짜 딱 도전의식 불태우는 난이도와 보스전이 레알 갓갓갓갓이라 봄
인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