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쌍한 초보암령을 쪽수로 다구리를 치네 ㅠㅠ
암령으로 들어가니 호스트+태양백령+그냥백령+암월의 기사 까지 불러서 1:4로 다구리 치네.
태양백령이 용대궁으로 원거리공격에 나머지 셋이 덤비네
그중 암월기사 한명이 병신이라 때려잡으니 다른 암월의 기사소환되네.
안되겠다 싶어서 결별의 수정으로 빤스런 하려는데 그것조차 용납하지 않고 기어이 쳐죽여버림 ㅠㅠ
이 불쌍한 초보암령을 쪽수로 다구리를 치네 ㅠㅠ
암령으로 들어가니 호스트+태양백령+그냥백령+암월의 기사 까지 불러서 1:4로 다구리 치네.
태양백령이 용대궁으로 원거리공격에 나머지 셋이 덤비네
그중 암월기사 한명이 병신이라 때려잡으니 다른 암월의 기사소환되네.
안되겠다 싶어서 결별의 수정으로 빤스런 하려는데 그것조차 용납하지 않고 기어이 쳐죽여버림 ㅠㅠ
흑수정 멀리 떨어져서 대궁 숨어서 썼어야지
다급해서 그럴 여력이 없었음. 죽자고 쫓아오길레
게이야 기회는 언젠가 오지 않겠노
몇번 잡기는 잡음. 소환한 백령이 3형제 어그로 끄는 어그로 끌어서 호스트 죽이는 경우도 봄
다대일이면 몹들끼고 싸우면서 하나씩 치워야됨.. 몹들 성능이 그정도가 안나오는 초중반맵은 그냥 포기하는게 편하고
그렇게했지 근데 그것도 친절한 백령님이 암령공격하게 하는 마법을 써주시더라. 다대일도 뒤지겠는데 그거 도망간다고 식겁함
상대가 좆같게 하면 나도 좆같게 하면 됨
어차피 걔들이 올꺼니까 무조껀 몹 뒤에만 숨지말고 톡톡 건드려서 에스트 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