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트롤링 백령들도 많은듯.


존나 빠가새끼인건지 일부로 그러는지 확실하진 않지만 후자에 더 가까워 보이긴 함.




일단 주말에 본 놈은 확실히 트롤링인게 1:3이라 불리해서 3형제까지 도망갔는데 호스트랑 백령하나는 눈치보며 멈칫거리는데


나머지 백령하나가 갑자기 우라돌격하드만 빤스런해서 자기 편까지 끌어들이더라.


덕분에 나도 신나게 달려가 패죽였는데 호스트는 열좀 받았겠더라.




그리고 오늘도 대서고 입구쪽에서 소환됐는데 역시 1:3이라 노야 2번째 장소까지 빤스런 쳤는데 중간 매복한 몹정리 하나도 안하고 그냥 닥돌해서 오더라.


결국 노야마술, 다굴, 나도 가담해서 쳐죽임.


이것도 닥치고 돌격하는거 보니 백령이 호스트 뒤지게 하려고 일부러 이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