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이루실 침입해야지 했는데 내가 침입당했다
미친듯이 버벅거려서 데미지 줄수가 없던 라프 암령하고 싸우다
포기하고 헐레벌떡 수풀 속에 숨고 나니
암령은 포기했는데 서약령들 눈에 불 키고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니네
15분 넘게 찾아다니는거 보면 청령들보다 더 살벌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