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랭글레이그 성
뭔가 흔한 이세계 판타지의 마왕성 같아서 탐험하는 맛이 있던것 같다
등장하는 적들은 독특하게 석상인척 하거나, 음침한 적들이라던가
날씨 자체도 천둥 번개를 동반한 폭우라서 음산한 느낌도 들고
지역 보스인 거울의 기사도 인상깊던 보스였네


아론 기사장이나 화염 주술사 등 드랭글레이그 성에 왜 있는건지 이해 안가는 적들도 등장하던것은 닼소 치고 아쉬운 것이였다
그래도 이것 때문에 마왕성 같다는 느낌이 더 들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