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히 생각해보니 바이오 쇼크 시리즈랑 다크소울 시리즈랑 공통점이 좀 있음


바이오쇼크 1이랑 다크소울 1은 게임계에 많은 영향을 미쳤지


바이오쇼크 1은 게임이 재밌는데다가 철학적이고 지나친 자유사상 비판을 콕 집어내서 고티까지 받은가하면


다크소울1 은 친절한 게임들 사이에서 그딴거 무시하고 그냥 어렵게 만들어버려서 게임계에 신선한 영향을 미쳤잖아


그리고 여기서 바이오쇼크 2랑 다크소울 2도 원래 감독이었던 미야자키랑 켄 레빈이 손 놓아서 다른 사람이 감독 맡게되었고


그 결과 둘 다 1보다 못하다는 평을 받았지 2는 바이오쇼크 감독 켄 레빈이 아예 부정적으로 외전이라고 하기도 했고


다크소울 2도 결국 바이오쇼크2랑 같이 1보다 못한 신세가 되었잖슴


여기서 다시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3편) 랑 다크소울 3에서 원래 감독이었던 미야자키, 켄 레빈이 오면서 명작을 만들어냈지


둘 다 1이랑 연관이 깊다는 점인데 또 신기한 게 바이오쇼크 인피니트 dlc 1편이랑 다크소울 3 dlc 1편도


플레이 타임이 너무너무 짧아서 개창렬이라고 욕 많이 먹었고 바숔 인피니트 다크소울 3 dlc2도


평가가 플레이 타임은 늘어났지만 시리즈의 끝을 맺기엔 약간 부족하고 구멍이 좀 있다 이렇게 평가까지 거의 비슷하게 받았음


지금 생각하면 신기하네 좀


요약 : 바숔 시리즈와 다크소울 시리즈는 공통점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