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안델 또한 불에 탄 백왕이나 약손가락 레오날, 혹은 연기의 기사처럼 죽기 직전 대사를 외치는 게 확인되었다.[3][4][5]https://youtu.be/qlct7noiu-e [6]
추정되는 대사는 filia(필리아), filia는 라틴어로 딸을 의미한다.[7] 아리안델이 프리데에게 품은 감정이 부성애였던 만큼 아리안델은 입 밖으로 꺼내지 못했을 뿐 프리데를 자식과 같은 존재로 여겼던 것으로 보인다. 죽기 직전에 와서야 프리데를 딸이라 외친 것을 생각하면 동정이 가 심금이 울릴 정도.

저거 링크는 없어졌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저런 대사를 들은 기억이 없어서 따로 보스전 영상 찾아서 계속 돌려봐도 필리아는 물론이고 뭔가 의미있는 단어로는 안들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