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프롬뇌굴렸는진 모르겠는데 코스고아의 본체가 사실 보스잡고 나오는 검은 연기이자 사냥꾼의 악몽의 근원이고, 굿헌터가 싸우는 대상은 다른존재일 가능성이 있다더라...

이게 또 추측이 게르만이 사냥꾼의 꿈에서 잠꼬대항 때 내는 신음이 코스고아가 내는 신음이랑 같대. 그래서 게르만이 꿈에서 잠들면 보스 고아쪽으로 의식이 옮겨간단 추측이 있던데

이러니까 코스고아 죽이고 나서 인형이랑 대화하면 게르만이 오랫만에 푹 잠들었다고 하는게 맞아떨어지더라. 근근웹산 프롬뇌하고 섞어보면 게르만이 달존의 사주를 받고 코스를 죽이고, 코스가 죽어가면서 마지막 사념으로 저주때문에 그런 거라고 해석이 됨.

여기 갤에서 추측하는대로 코스고아 애비가 게르만일 수도 있으니 머 팔수록 복잡해지는거 같다. 원래 임신중이었는데 게르만이 좆을 대서 인간형이 된 걸 수도 있겠네

내가 요즘 갤질을 못해서 뒷북인지도 모르겠는데 암튼 흥미로운 추측이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