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차동안 망자들의 왕 엔딩만 봤는데 색다른 맛이네어짜피 좆망한세상 화방녀와 함께 통수치고 싹 갈아엎는다는게 나쁘지않음그리고 서서히 어두워지다가 쌔까매지고 화방녀가 제목소리 들리시나요? 키야이 엔딩이 제일 맘에든다
거기에서 마지막 어두워질때 움직일수있고 공격이 가능한데 히든엔딩이 있어요!
일명! 배반 엔딩이랄까...쿰척
불끄는 엔딩이 뽕존나차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