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윈, 그윈돌린, 아르토리우스, 온슈타인, 매의 눈 고, 은기사는 거인이다.
->그런 말 나온 적 없음. 거인은 매의 눈 고나 신들의 대장장이 거인, 센의 고성의 거인들이라고 '표기' 되어있음
그윈과 그윈돌린, 플란은 신이고 아르토리우스 온슈타인 은기사는 신을 따르는 신도들이라고 '표기' 되어있음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의 반대급부로 거인이라는 것 같은데 난쟁이는 난쟁이, 인간의 조상이지 인간이 아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인간의 조상이지만 인간은 아닌 것처럼.
인터뷰에서도 미야자키가 '난쟁이입니다. 인간의 조상같은 느낌' 이라고 말함
아르토리우스 온슈타인 은기사들은 종족명이 안나왔지만 굳이 표기하자면 신의 이름을 받지 못한 일족이니
'신족'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저주를 짊어진 자가 루카티엘의 장비를 사용했다.
->망자의 대검은 사용했을 것 같은데 방어구는 모름. 루카티엘은 '저짊자에게' 이름 기억해달라고 했지,
내 이름 퍼트려달라고 한적은 없음. 아마 저짊자가 모자들고 다니면서 그 모자 뭐냐고 묻는 사람한테
이거 루카티엘이 내게 준 모자임 이러고 다녔겠지
혹시 태양창 은기사 흑기사설은 나무위키에서 발생한 거임?
사실 그윈 목숨을 내다버릴 생각으로 자기 힘 대부분 신들에게 주고 화로로 간거니 따라간 기사들은 충성심으로 간거지 존나 세서 간 건 아닐거임
트레일러에 나온 태양창은기사부대가 인게임에선 안나오니까 나온 프롬뇌 아님? 흑기사는 그윈따라갔던 직속부대인가 그럴거고 그럼 걔네가 태양창던져댄거 아닐까 뭐 이런
이름 기억해달라고 자기옷 눈앞에서 다 벗어줬잖음ㅋㅋ
스콜라스캇겜-띠용 그게 그렇게 되나
뤼넨-흑기사가 태양창은기사 일리가없어! 무조건 아님! 이런건 아닌데 근거가 없다보니 흠...
ㄴ 태양창 은기사->흑기사설은 나한테서 나온 것. 시라 아버지 프롬뇌에서 같이 프롬뇌 굴려봄. 공식적으론 아트워크북 인터뷰에서 흑기사는 은기사가 그윈의 계승에 휘말려 변화한 것이 맞다고 하고 갑옷의 문양은 그 때 생긴 거라 함. 그리고 흑기사는 원거리 무기를 장비 안 함. 아마도 이건 본래 뇌창 계열의 능력을 지녔기에 원거리 무기가 불필요해서 그런 거라고 생각 중
ㄴ흠 흑기사무기 설명보면 "적들이 거대하다."라고 표기되어있음. 큰 데몬들은 용처럼 날수가 없기 때문에 원거리 무기가 딱히 필요없는 것일지도 모름. 작은 애들이야 날아다니지만 걔들은 아노르 론도에 있고, 3의 데몬의 왕자같은 경우는 먼 훗날에 나타난 거고 다른 데몬들은 못날아다니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