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윈, 그윈돌린, 아르토리우스, 온슈타인, 매의 눈 고, 은기사는 거인이다.


->그런 말 나온 적 없음. 거인은 매의 눈 고나 신들의 대장장이 거인, 센의 고성의 거인들이라고 '표기' 되어있음


그윈과 그윈돌린, 플란은 신이고 아르토리우스 온슈타인 은기사는 신을 따르는 신도들이라고 '표기' 되어있음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의 반대급부로 거인이라는 것 같은데 난쟁이는 난쟁이, 인간의 조상이지 인간이 아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가 인간의 조상이지만 인간은 아닌 것처럼.


인터뷰에서도 미야자키가 '난쟁이입니다. 인간의 조상같은 느낌' 이라고 말함


아르토리우스 온슈타인 은기사들은 종족명이 안나왔지만 굳이 표기하자면 신의 이름을 받지 못한 일족이니


'신족'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저주를 짊어진 자가 루카티엘의 장비를 사용했다.


->망자의 대검은 사용했을 것 같은데 방어구는 모름. 루카티엘은 '저짊자에게' 이름 기억해달라고 했지,


내 이름 퍼트려달라고 한적은 없음. 아마 저짊자가 모자들고 다니면서 그 모자 뭐냐고 묻는 사람한테


이거 루카티엘이 내게 준 모자임 이러고 다녔겠지





혹시 태양창 은기사 흑기사설은 나무위키에서 발생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