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 나오는 혼돈의 딸이랑 비슷하게 생긴 구조물 있었는데 밑에 시체에서 쿠라나 주술서 먹었다 저 구조물이 혼돈의 딸이고 밑의 시체가 쿠라나인거같음..
조릭잡다가 멘탈 3번정도 깨지고 나서 유혹하는 해골 용암에 던지면 지가 자살하는거 알았다 존나 허무했다
그 다음에 위쪽으로 가는 길로 가봤는데 쌍검쓰는 묘지기 닮은 해골 2마리 나오길래 한마리씩 유인해서 메이스로 개패서 잡았다
이지역 오자마자 계속 좆같이 날아오던 거대석궁이 여기있었음 어떤 개새끼들이 쏘나 싶었는데 거인새끼들이었나봄
거인시체 3구 정도 있었는데 뒤질꺼면 석궁 가동좀 시발 꺼놓고 뒤지던가 개새끼들이 진짜
그리고 이게임내 세계관에서 기술력이 좋은줄은 몰랐는데 이 석궁 자동식이었음ㅋㅋㅋㅋㅋ
이거 말고도 팔란의 성채에서 나오는 쥐새끼랑 인간 섞어놓은거같은 몹들 4마리 동시에 나오는곳도 있었는데
거기서도 2번죽고 그 산양머리데몬이랑 소머리데몬 섞어놓은거같은 끼애앵 소리내는 데몬새끼한테 멘탈도 개터짐
화염의 롱소드 7강 쓰고있었는데 딜이 너무 별로라 조제로 변질 다시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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