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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데는 맨발로 걸어다니니까 온갖 오물과 부패한 쓰레기들이 잔뜩 묻어서 존나 더럽겠지


그때 어디선가 나타난 재의귀인이 돌아가라는 프리데의 발을 갑자기 존나 핥는거임 수도녀가 되어서 이런 쾌락을 한번도 느껴보지 못한 프리데는


성적 쾌락에 눈을떠서 교부 아리안델과 재의귀인 그리고 프리데가 3p를 하는거임


그때 교부 아리안델이 프리데 엉덩이를 채찍으로 후리면 갑작스런 채찍질로 프리데는 알수없는 쾌감과 고통에 휩싸여 홍조를 띄우고 더 때려달라 할꺼임


그런대 앞에서 프리데의 입에 박고 있던 재의귀인이 품속에서 말벌 혼돈 대거를 꺼내 뒤로 돌아가 프리데의 어두운 구멍에 꽂아넣는거임


괄약근이 끊겨 힘을 줄수 없던 프리데는 그대로 수도꼭지마냥 더러운 대변경단을 밖으로 배출하고


그걸본 재의 귀인이 한참동안 프리데의 대변경단의 냄새와 맛을 음미하다 교부 아리안델이 프리데의 입에 박고있을때


재의 귀인이 그녀의 대변경단을 윤활제 삼아 프리데의 가장 어두운 심연에 그레이트 클럽을 꽂아넣고


전기 약공 강공 콤보를 넣고 그대로 소울격류를 쓰면 프리데는 쓰러지겠지


하지만 뒤늦게 도착한 게일이 더러운 오물 범벅이 된채로 버려져있는 프리데를 보고 한발 빼고 간다는 내용의 망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