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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자, 위대한자가 되고싶은 놈들, 위대한자의 꼬봉들
이 안에 포함된다고 생각해
그리고 잡몹들이나 작중 몇 개의 단체들은 보통 위대한자에 대해 연구하지
그 중 와따는 코스 또는 달의 존재라고 느껴지는데 코스는 우선 우딸이나 버려진개자식 외에 본인은 안 나오니까 제외하고 달의 존재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어
최종보스인 게르만은 플레이어가 처음 달의 존재 만나 안길 때처럼 안겼는데 탯줄을 안 먹었거나 지식(계몽)이 부족해서 결국 달의존재의 꼬봉이 된 거고
그 후 인형과 사냥꾼의 꿈을 만들고 야수 사냥의 밤에 새로운 사냥꾼이 오길 기다리지.
사냥꾼이 플레이어와 같은 길을 걷다가 엔딩에 게르만을 만났을 때 선택에 따라서
1. 게르만이 그냥 현실로 보내고 지가 계속 사냥꾼의 꿈을 계속 관리하거나
2. 게르만이 지면 달의 존재가 내려와 게르만 역할을 이어서 할 새로운 꼬봉으로 플레이어를 선택하는건데
3. 여기서 계몽을 지나치게 얻은 플레이어가 위대한자의 아이의 탯줄들을 먹어 인간을 초월한 상태로 나타나서 달의 존재마저 죽여버린다면 위대한 자로 다시 태어나는 진짜 엔딩이 되는거지
당연히 나만의 프롬뇌 발동이니 오류는 많겠지만
여기서 진짜 궁금증이 발생했음
사냥꾼(플레이어)는 왜 새로운 위대한 자(달의존재)가 되는걸 선택한 걸까?
달의 존재가 되어서 뭘 할 수 있다고?
1. 위대한자들과 그 꼬봉들 때문에 일어난 이 개같은 현실들을 모두 깨부수고 다시는 이런일이 안 일어나도록 지가 모든걸 관리하려고?
2. 아니면 위대한자에 대한 정보를 얻고 지식을 얻다보니 자기도 모르게 위대한자를 동경하게 되어서?
3. 현실보다도 사냥꾼의 꿈이 좋아서 누군가의 꼬봉이 아닌 자신만의 의지로 인형과 함께 꿈 속에 남아있고 싶어서?
4. 인간의 지식을 초월해가는 단계였던 플레이어가 이제는 진짜 위대한자가 되어 모든 비밀을 알고 싶어서
내 생각엔 1번 같은데
모르겠당
프롬뇌 고장남
ㅅㄱ
달존 되는건 아닌거 같은데 걍 다른 위대한자지 걍 내 생각엔 위대한자의 피의유지 다쳐먹고 계몽 맥스 찍어서 위대한자가 돼버렸다 이게 끝인거같은데
위대한자 된거에 따로 목적이 있는건 아니고
창백한 피를 찾아라. 사냥을 완수하기 위해. (영문판은 사냥을 초월해라) 처음부터 목적이 달의 존재(창백한 피)의 제거였던 것이 아닐까 함. 야남의 비극에 종지부를 찍기위해. 위대한 자가 된 것(탯줄)은 달의 존재에 대적하기 위한 수단일듯(영문판 수기 텍스트로 보면 이쪽이 목적이라 생각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