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고리시티 내벽에서 손가락을 써준다
그럼 암령이 10초만에 들어오는데 적당히 기다렸다 유인하자 빨리 죽이고 포다가 마려운 암령은 허겁지겁 뛰어온다
화톳불에서 싸우면 지가 질거같을때 바로 거북이 지나서 해럴드 존까지 빤쓰런 칠것이기때문
미디르 보방 사다리를 내려오면 시라를 소환해서 다굴을 시원하게 치자
해럴드한테 매달려 가지고, 바짓가랑이 매달려 가지고 응디, 해럴드 응딩이 뒤에서 숨어가지고 "형님, 형님, 형님 빽만 믿겠다",
이게 자주국가의 암령들의 안보의식일 수가 있겠습니까?
코옵도 회차도 질려갈때쯤 이런식으로 해럴드 응딩이에 숨어사는 고리시티 앰령들을 가지고 놀아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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