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같이 갤투 돌아준 온슈타인 갤럼 고마워.
니가와 플레이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어느정도 감 오는거 같아.
일단 이야기 시작하면, 글레이브는 기본적으로 약공/전기/약공이나 전기/강공 맞딜로 운영하는게 주된 플레이인데 반엽은 그게 잘 안되더라.
전기시작할 때 특대랑 맞딜가능한건 좋은데, 그 이후로 상대도 경직을 덜 먹어서 특대 2타를 맞고 딜교 손해보는 상황이 일어남(상대가 그소여서 그런거인지 모르겠다만).
플레이 할 때는 처형자대가리, 기사옷, 성당기사 건틀렛, 은기사 각반으로 강인도 31.86에서 실험했음. 하벨끼고 중갑입었으면 어찌될지는 모르겠다만 일단은 그럼.
약공-전기-강공/약공 뎀지가 특대검급 딜인건 좋은데, 전기 슈아 발동기준이 꽤 느려서 자주 깨지는 편.
글레이브처럼 전기로 맞딜하는게 소형무기 상대로는 꽤 빡세다. 결국 운용중점은 전기 후 공격 페이크나 전기의 존나 긴 리치가 될 듯.
근데 붕붕이 돌리는데 달려올 멍청이는 앵간해선 없으니까, 심리게임 되는거지.
※물론 angeluso 라는 유투버 실험영상 보면 전기로 특대무기 농락하던데, 나는 이걸로 연특망자갤럼이랑 싸우다가 물쳐먹고 반엽 던졌었음.
전기 뎀딜로 사기무기라는 말이 많았는데, 단순히 딜 보고 쓸 거 아니면 쓰기 힘든 무기같다.
적어도 나는 아직 반엽 잘 쓰는 상대 못 본거 같다.
콤보가 확실히 안들어가면 다른 도끼창에 비해 메리트가 없는듯
차라리 군끼창이 더 나은듯
콤보도 글레이브보다 빡빡함. 붕붕이 리치가 글레이브 회전베기류보다 리치가 짧아서 안 맞는 경우도 있더라
활용도 자체는 군끼창보다 글레이브류가 압도적임. 근데 같은 도끼창끼리 만난다면 군끼창이 확실히 젤 좋음
뇌 비우고 하면 잘될듯
리치는 걸어가면서 돌리는 거로 해결할 수 있음
전기도 나만 그런진 모르겠는데 선입력 안하면 약공 후 발동도 안함
그건 좀 그런거 같긴 함. 왠만하면 선입력. 그래도 글레이브처럼 오래 가는게 아니라 어느순간이건 캔슬 가능하니 큰 상관은 없음
내가 말하는건 콤보 넣을 때. 약공 리치보다 전기 리치가 짧아서 안 이어질 때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