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로스릭에 흘러들어온 왕들의 고향이

결국 엔딩에서 다 쳐망하고 붕괴해서 한쪽은 태초의화로가 드러나고

그 반대편 뒷쪽은 퇴적지라고 불리는 쓰레기지대가 됐고

그 바닥에 잔존도시중 가장 오래된 고리의도시가 있는데

이게 환상이라서 구슬을 깼더니

프롤로그때처럼 사막한가운데에 로스릭이랑 애널론도만 있는 풍경으로 바뀌고 애널론도에서 1km도 안떨어진 곳에 고리시티 잔해가 있네

뭐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