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에서 로스릭에 흘러들어온 왕들의 고향이결국 엔딩에서 다 쳐망하고 붕괴해서 한쪽은 태초의화로가 드러나고그 반대편 뒷쪽은 퇴적지라고 불리는 쓰레기지대가 됐고그 바닥에 잔존도시중 가장 오래된 고리의도시가 있는데이게 환상이라서 구슬을 깼더니프롤로그때처럼 사막한가운데에 로스릭이랑 애널론도만 있는 풍경으로 바뀌고 애널론도에서 1km도 안떨어진 곳에 고리시티 잔해가 있네뭐가 진짜임?
환상이아니라 시간 느리게가게 공주가 알로 시간 봉인 해놓은거임 시간이 갑자기 넘빨리가서 좆됨
퇴적지에서 로스릭성은 이미 씹창나있는데 왜 구슬깨고 보이는 로스릭성은 멀쩡함?
뇌피셜인데 고리시티만 시간 봉인해둔듯 사실 이겜 오피셜이 npc대화랑 템 설명밖에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