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엘씨 설원 도는데 길 존나 몰라서 화톳불에서부터 영체 둘 데리고 감

그러다 암령 하나가 들어오길래 인사하니까 암령이 받아주더라고ㅇㅇ

그러고는 암령이 공격을 안하고 뒤돌아보고 있길래 아 저러다 뒷통수 치려 그러는구나 하고 존나 긴장빨았어 사실

근데 진행하면서 영체들 하나둘 퇴근하고나니 계속 나 따라다니던 암령이 앞장서서 나 길안내 해주더라

템도 주길래 냉큼 받음 고마웠음

길 안내 받고 화톳불 마저 다 찍었는데 보방 앞에서 큰 게장 두마리랑 싸우다 죽었다

여튼 걔가 봐도 내가 어지간히 좆같이 못하는걸로 보였나봄ㅋㅋㅋㅋㅋ 하긴 영체없이 혼자 몹잡는데 개힘들더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