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루실 시내 진입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뭔가 스꼴라에서 나온 반영체 몹인줄알고 공격 존나 하다가 그냥 환영인거 깨닫고 스샷찍었음 키 존나크네
스꼴라에 나온 애랑 똑같은 놈인지는 모르겠는데 크레이튼이라는 얘한테 1번 죽고 다시 싸우다가 잔불까지 씀
대변투성이 재가 있는 곳에서 위로 올라갔더니 식당이 나오고 앞에서 지크벨트가 자고있더라 지크마이어랑 닮아서 재밌음ㅋㅋ
리마에서 지크마이어도 병자의 마을에서 독늪인데 따뜻하다고 잠자고있던데 카타리나 기사들은 되게 낙천적인게 전통인가봄
대화하다가 주는 기적이 리마에서 지크마이어가 준 포스 방출이랑 똑같다 지크벨트가 후손같은건가 싶었어
불사자의 거리랑 팔란의 성채에서도 에스트 수프 있었는데 얘가 만들고 다녔나봄 여기 식당에도 있던데 체력 많아서 아껴두려고 그냥 안먹었음
근데 어떻게 에스트로 수프 만들 생각을 했을까 무슨 맛일지 먹어보고 싶다
식당에서 빠져나오고 엘리움로이스인지 에레미어스 회화세계인지 잘 모르겠는데 그림이 나오던데 예뻐서 찍었다
이건 스꼴라에 나오는 나샹드라 사진같은데 이게 왜 여기있는지는 모르겠는데 스꼴라 생각나서 찍었음
이건 스꼴라에 나오는 갈망의 왕좌같은데 뭔지는 모르겠다 근데 그림 진짜 잘그리는거같다
그리고 앞으로 좀 더 가니까 이새끼가 그위네비아 사진보고 딸치는건지 뭔지 가만히 있길래 뒤잡하려고 했는데 들켜서 도망가면서 싸웠음
그위네비아 사진도 찍었음 예쁘더라 왜 본인은 게임에 안나올까? 리마에서 나온것도 환영이라던데
리마에서 나왔던 연출이랑 비슷해서 이거 혹시 회화세계가는 입구인가 싶었는데 입구는 무슨 뒤에서 대궁쳐맞고 화톳불로 사출됨 ㅅㅂ
리마랑 스꼴라가 떠올라서 꽤 재밌었음ㅋㅋ
근데 저 키큰 잔영 ㄹㅇ 첨에 ㅈㄴ 놀랏는데 왜넣은지몰겟음
갑자기 나오길래 개놀래서 존나 때릴려그랬는데 몹이 아니더라 ㅋㅋ
크레이튼 그 크레이튼 맞음
크레이튼 스꼴라에서 안죽었구나 얘 드랭글레이그에서 로드란까지 온거였네 ㅁ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