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다크판타지들보면 최소한 사람사는 마을정도는 몇개 있기 마련인데 다크소울은 가는마을마다 다 망해서 몹들이 득실거림 안전한곳이 제사장을 제외하면 존재하질 않음 만나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애들은 거의 극소수 오죽하면 그레이랫이 이미 애들 다 뒤졌으니깨 보석이건 뭐건 너가 써라 라고 하냐 다 뒤져버려서 폭력, 강간조차 없는 다크판타지 ㅎㄷㄷ
갓겜 스꼴라에는 있음ㅎㅎ
그건 다크소울이 아닌데..?
1애서 성직자가 강간함
폭력은 암령휀님들이 실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