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진행순서가 닼소처럼 일자식이 아니라 헷갈리고 어디부터 건들여야 될지 모르겠는 사람들은 참고하셈
일단 개인적인 필드 난이도는
폭풍우 제사장 > 라트리아의 탑 > 부패의 계곡 > 볼레타리아 왕성 > 스톤팽갱도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순서는
볼레타리아 1-1 (팔랑크스)
볼레타리아 1-2(탑의 기사)
스톤팽갱도 2-1 (갑옷거미)
부패의 계곡 5-1 (거머리 무리)
폭풍우 제사장 4-1 (심판자)
스톤팽갱도 2-2 (불꽃에 숨은자)
스톤팽갱도 2-3 (용신)
라트리아의 탑 3-1 (어리석은자의 우상)
폭풍우 제사장 4-2 (고대의 영웅)
폭풍우 제사장 4-3 (폭풍의 왕)
라트리아의 탑 3-2 (맨이터)
라트리아의 탑 3-3 (황금옷의 노인)
부패의 계곡 5-2 (불결한 거상)
부패의 계곡 5-3 (처녀 아스트레아)
볼레타리아 1-3 (꿰뚫기 기사)
볼레타리아 1-4 (노왕 울랜트)
일단 스톤팽갱도가 제일 만만하고 대장장이도 있으니 먼저 뚫는게 좋음
3-1, 4-2, 5-2가 악명높은 구간들이니 참고하고
2-2보스인 불꽃에 숨은자, 3-2 보스 맨이터가 어렵기로 악명높은 애들임
이게 절대적으로 좋은루트는 아니니 자기 꼴리는대로 도전해보는것도 괜찮다
3줄이상 안읽음
그리고 낮에 올리지
어처피 낮에 올려도 데몬즈라 못날아서 ㅋㅋ 갤공략용임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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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히차 아바오실?
불숨자 좀 많이 어려운데 빨리가는거 아니냐
그것도 그런데 정 어려우면 꼼수도 있고 불숨자만 잡으면 용신까지 따라오니깐 좀 앞에 배치했음
근데 보스 어렵다고 추가해두는게 좋을듯 ㄱㅅ
오 땡큐 땡큐 - dc App
념글로 - dc App
데몬즈 깨고난 지금 이 글을 보니 납득이 감
병신도 아니고 보스 이름은 왜적어놓냐? 스포충인가
3-2 보스뿐만 아니라 길도 좆같은데요
이거보고 간다
이거보고 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