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ced8ffa11d02831dfaf0852456fb219302713c4cc80ae396b1aa63467d02fc45d115bae022fc01ea71721edd3de2af66ee0edf54422273321d3df3f715a5ba4166ef549fe3f645960

게임 진행순서가 닼소처럼 일자식이 아니라 헷갈리고 어디부터 건들여야 될지 모르겠는 사람들은 참고하셈


일단 개인적인 필드 난이도는

폭풍우 제사장 > 라트리아의 탑 > 부패의 계곡 > 볼레타리아 왕성 > 스톤팽갱도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순서는




볼레타리아 1-1 (팔랑크스)

볼레타리아 1-2(탑의 기사)

스톤팽갱도 2-1 (갑옷거미)

부패의 계곡 5-1 (거머리 무리)

폭풍우 제사장 4-1 (심판자)

스톤팽갱도 2-2 (불꽃에 숨은자)

스톤팽갱도 2-3 (용신)

라트리아의 탑 3-1 (어리석은자의 우상)

폭풍우 제사장 4-2 (고대의 영웅)

폭풍우 제사장 4-3 (폭풍의 왕)

라트리아의 탑 3-2 (맨이터)

라트리아의 탑 3-3 (황금옷의 노인)

부패의 계곡 5-2 (불결한 거상)

부패의 계곡 5-3 (처녀 아스트레아)

볼레타리아 1-3 (꿰뚫기 기사)

볼레타리아 1-4 (노왕 울랜트)




일단 스톤팽갱도가 제일 만만하고 대장장이도 있으니 먼저 뚫는게 좋음


3-1, 4-2, 5-2가 악명높은 구간들이니 참고하고

2-2보스인 불꽃에 숨은자, 3-2 보스 맨이터가 어렵기로 악명높은 애들임

이게 절대적으로 좋은루트는 아니니 자기 꼴리는대로 도전해보는것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