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렉터 미야자키의 얼굴이다. 뒤틀려있는 이 얼굴에서 프붕이는 하나의 가설을 세웠다.
'찬 데서 자면 입 돌아간다.' 는 말을 들어봤을텐데 이 입 돌아간 걸 구안와사라고 한다.
네이버에 구안와사 검색하면 나오는 짤 중 하나인데 안면마비쪽 보면 얼굴이 뒤틀린 것을 볼 수 있다.
필자의 경우 노인들을 많이 봐왔으며 구안와사 증세가 심한 노인도 봤다. 그 이후 프롬겜을 접하고 미야자키 쌍판을 봤을 때 생각났던 게 구안와사다.
미야자키는 그 뒤틀린 얼굴로 인해 찬 데서 잤냐고 놀림받아왔으며 그 새끼들을 독이 가득한 늪지대에 가둬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을 했을 것이다.
찬 데서 잤냐는 말 때문에 설원에 대한 반감으로 인해 설원 맵은 개씹좆같은 맵으로 나와 버렸고 미야자키의 뒤틀린 보복심은 독늪과 맹독늪을 만들어낸 것이다.
그래서 엘든링 언제 낼건데 대머리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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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까지마라
사실 뭐 개못생긴 얼굴은 아니고 평범한 못생김 아니냐 왜 자꾸 얼굴로 까냐 ㅠㅍ - dc App
엘든링 안내줘서 그럼 내주면 덜 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