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쓰레기 버리다가 우리집 근처에서 노래 흥얼거리는 이상한 소리 들리길래 아파트 올려다봤는데 몇층인지 모를 발코니에 젊은 여자가 서 있었음.
이상한 노래 틀어놓고 거기 맞춰서 흥얼거리는거 보고 개쫄아서 빨리 들어가려고 했는데 그 미친년이 갑자기 얼굴 돌려서 나랑 눈이 딱 마주치더니 그대로 나 응시하면서 갑자기 존나 큰소리로 쪼개다가 목이 찢어질듯이 비명을 지르더라
부랄 쪼그라드는거 같아서 바로 집까지 뛰어올라왔는데 어떡하노. 씨발 같은 아파트 주민인데 존나 무섭네
이상한 노래 틀어놓고 거기 맞춰서 흥얼거리는거 보고 개쫄아서 빨리 들어가려고 했는데 그 미친년이 갑자기 얼굴 돌려서 나랑 눈이 딱 마주치더니 그대로 나 응시하면서 갑자기 존나 큰소리로 쪼개다가 목이 찢어질듯이 비명을 지르더라
부랄 쪼그라드는거 같아서 바로 집까지 뛰어올라왔는데 어떡하노. 씨발 같은 아파트 주민인데 존나 무섭네
발광녀 ㄷㄷ
화염병 던져라
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내가 보여?
씨발년이
니 ㅈ같이 생겼다고 저리가라고 사자후한거임
발광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