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내 자리 뒤에 서로 친구인거 같은 남자 두명이 있음 그 사람들 한 6개월간 봐왔는데 둘이 친구인데도 독서실 안에선 한마디도 안하고 밥만 같이 먹는 식임 그래서 6개월간 둘이 말하는걸 제대로 들은 적이 한번도 없다가 오늘 드디어 말 하는거 한마디 들었다 한 7시쯤에 오른쪽 놈이 왼쪽한테 작은 목소리로 ‘여친이랑 섹ㅅ하고 옴’ 이러고 나가더니 2시간 있다가 와서 엎어져잠 ㅋㅋㅋㅋㅋㅋ 시발 존나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