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게임에 대해서 내가 원하는것도 다 해주시고 공부도 터치 안하시고 하여간 존나 가정이 너무 감사하게만큼 화목했음 그렇게 해서 학비 1년에 1000만원 넘게 드는 자사고를 합격해서 왔는데 수시가 제대로 운지해서 강제 정시파이터 된 상황임 집도 사실 부자도 아니고 학비에 학원비 들어간거 생각하면 많이 죄송함 근데 플스5가 존나 마려움 독립하고 사는게 맞겠지???
너의행복이 부모님의 행복이지 암암 그렇고말고
독립하는데 드는 비용은 어떻게 하게
성인이 되고 나서 산다는 말임 나중에 경제적 여유가 생기면
응
모고 몇등급 나오는데
다 1은 고정으로 나옴 다만 문과충이라 실수하면 바로 삐끗이라 솔직히 좀 떨림
지금 노력을 플5로 시간 뺐기면서 유지 가능한지 고려해보셈
ㄱㅅㄱㅅ
독립에 드는 비용은 어찌하고
성인 되고 산다는 말이었음 경제적으로 독립했을때
1점
야점....야점이오!
플스5가 마려우면 부모님이 막 사줘?
용 돈 모은거에 보태주시는데 사실상 그냥 나머지 다 내주시지 ㅠ
수시가 얼마나 망했는데
일단 대학 합격한 다음 상황보고 생각하삼
ㄱㅅㄱㅅ
나도 2년 전에 대충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그냥 취미용은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알바 해서 샀음 뭐 한두달만 하면 되고 플스 같은 경우에는 그거 잠깐 못한다고 유행 지나는것도 아니니까
고맙다 게이야
힘내라 어떻게도 살 구멍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