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새끼가 보자마자 칼 휘두르더니 니 주머니탈탈 털어서 소울이랑 장비 삥뜯어갔는데 다시 살아났어도더러워서 피하지 뭐 좋다고 제사장에 꾸득꾸득 붙어있겠노뉴비들 암령한테 털리고 오프라인모드 쓰는거랑 똑같은거다
뒤에서 타이밍 보고 인살할듯 나는
제사장의 망자들 중에 하나가 되었을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