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2랑 마찬가지로 프롬 사장 독단으로 추진하고 타니무라를 메인디렉터로 박아놨더니 4편이라도 만들셈이었는지 이상한 겜을 만들어놨고 사장이 봐도 이건 아님그래서 중간에 미야자키가 투입됐고 이 개지랄을 끝내기위해 본인이 전혀 원치도 않았던 시리즈를 아예 닫아버린 것
엘든링도 사실 미야자키가 하고싶었던건 아님
지금 미야자키는 사장인데요
그럼 왜안나옴
사장 직무유기중
미야자키가 사장인데
그땐 아니었음
그리고 스콜라 재밌는데
재미는 결과론이고 과정에서 탕진한 예산이 심각했음
미야자키가 처음부터 들어간 프로젝트가 데몬즈 소울, 다크 소울, 블러드본, 세키로 정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