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 상황
군다 -> 볼드 -> 거목 -> 감시자 -> 워닐 -> 노왕 -> 노야 -> 주교 -> 설리번 -> 엘드리치 -> 욤 -> 요왕 -> 영웅 군다 -> 무명왕 -> 용갑주 -> 쌍왕자 -> 화신
DLC 안산 줄 알고 이후에 천천히 하려고 했는데
구입은 하고 다운로드를 안한거여서 그냥 바로 밀기로 했음
DLC 컨텐츠를 다운로드 하니 성당에 못보던 NPC가 생겼음
이 성당을 밀때 느낀건 여기 신도들은 제정신이 아니라는 건데
이 아저씨도 제 정신은 아닐듯
에레미어스 회화세계도 그렇고 회화세계는 설원이 국룰인가
얼마 가지도 않아 바닥이 박살나면서 아래로 떨어졌음
그래.. 이런 기믹은 아주 참신해..
나는 이 게임에 나오는 모든 개과의 동물이 싫다.
강형욱도 소울 시리즈 했으면 바로 패드 던졌을걸?
시프야 나다 아르토리우스 시발아.
말 안듣는 개는 매가 약이다
몇번 패다보니 도망친다.
와.. 이건 진짜..
내가 이 게임을 하면서 느낀건
매번 새로운 에어리어에 진입 할 때마다 새로운 좆같은것들이 나온다는 것이다.
이건 그 중에서도 탑급이다. 시1발.
이 몹 디자인 한 사람은 빨리 병원에 가봤으면 좋겠다.
조금 진행하다보니
암령이 나타나서 스토리 진행 루트인것 같은 다리를 끊어버렸다.
차라리 나를 죽이지 스토리 진행하라고 자살을 유도하는 싸이코 패스인가
물론 나는 아직 이 맵의 반도 안뒤져봤으므로 저 곳을 갈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적당히 맵을 뒤지다보니 암령도 지친건지 빤스런 했음
아무튼 반대편에 가보니 수상한 성당에
수상한 기사와 수상한 수녀가 있었다.
딱봐도 뒤가 구려보이는 놈들임
아까 암령이 끊은 곳쪽으로 내려갈 수가 있었다.
물론 내려갈 수 있다고 했지 그 길이 편하다고 하진 않았다.
사방에서 창과 대궁을 쏴대는 몹들이 있다.
이런 맵 디자인은 리마스터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
미야자키님.. 당신은 대체..
대충 6만 소울정도를 허공에 날리다보니 겨우 바닥에 도달 할 수 있었다
산제물의 거리에서 만났던 거대 게가 환영 인사를 해준다.
뉴비때였으면 질질 쌌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물론 그건 게가 한마리일 때 얘기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땅에 숨어있던 게 하나가 가세하더라
옆에 가보니 보스전이 기다리고 있었다.
NPC 보스는 처음인 것 같은데. 뒤잡도 먹히고 내내 가드만 올리고 있어서
발차기 하고 앞잡하면 피가 쭉쭉 다는 호구였다.
몇대 패다보니 시프를 불러온다
피가 깎인건 아마 내가 저새끼를 뒤지게 패서 그런거겠지
근데 나는 분명 아까 반피를 넘게 깠단말이다 시발.
말 안듣는 짐승은 매가 약이다.
지옥에서 아르토리우스랑 쎄쎄쎄나 해라.
제사장에 가보니 예전에 만났다가 사라진 NPC가 다시 나타났다.
얼마 전에 어쩌다가 레오릭 이벤트를 했는데
그 이벤트가 이 NPC와의 적대 관계의 트리거였나보다.
어차피 냅두면 나중에 뒷통수 칠 것 같아서
할아버지 곁으로 보내줬다.
옆쪽으로 가니 이자리스의 못자리를 잡을 때 탔던 스케이트 모션이 나온다
그래 이런건 계속 해도 지겹지 않을 것 같아
그 앞에 있는게 못자리만 아니라면 말이야
시각적 테러를 넘어 이번에 청각적 테러를 하는 병아리 인간이 가득한 지역에 왔다
지나갈때마다 빽빽거리는데 칼질을 해도 빽빽거린다
중간 중간 가위손 병아리 기사와 자검을 든 병아리 기사가 나오는데
딜이 심상치가 않다.
조금 진행하다 보니 정신이 그나마 멀쩡해 보이는 병아리 인간이 보였다
아무래도 죽여달라는 것 같은데
그래 편히가라.
아무튼 병아리 마을에 끝까지 도달하니
아까 성당에서 본 기사가 싸움을 걸어온다.
영문은 모르겠지만 걸어오는 싸움은 피하지 않는다.
딜이 정신병자처럼 쎈데
잡기공격을 할때 적당히 뒤잡을 찔러주니 좋아 죽는다.
죄송하면 깝치질 말았어야지 시1발
그 다음지역은,,
글쎄.. 뭔가 적이 엄청 많고 길이 복잡한 것 같은데 정신이 없었나 스샷이 하나 없다
적당히 가다보니 적말 개극혐 스팟에 도착했음
이 맵 디자인 한 사람은
꼭 병원에 가봐라.
말했지만 이 게임을 하면서 매 에어리어에서 별 좆같은 꼴을 다 본것 같은데
여긴 정말 리얼이다. 형용 할 수가 없음.
아래쪽에서 레버를 당기고 문을 여니 위쪽의 성당과 이어져 있었다.
그리고 잔불을 안썼는데도 소환 싸인이 보이는데
이건 뭔가 중요한 이벤트라는 거겠지.
앞쪽에는 니토를 닮은 돼지가 울고있었다.
아마 이색기랑 위층에 있던 수녀가 뭔가 흑막인거같다.
프리실라와의 보스전이다.
농담으로 프리실라라고 했는데 이색기도 투명화를 쓰네 ㅋㅋ
다행인것은 강인도도 낮고 뒤잡도 먹히는 두부살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 말은 페이즈2에서 존나 쎄진다는 뜻이다.
딱 봐도 프리실라의 죽음에 미쳐버린 니토와의 2차전이 준비되어 있겠지
안봐도 뻔하다.
에이 시발 2:1은 예상 못했는데.
다행인것은 앞에서 소환한 할아버지가 백령으로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백령이 있다면 보스전 따윈 두렵지 않다.
여전히 프리실라는 두부살이고 뒤잡이 먹히는데
둘이 피통을 공유한다.
게일이 어그로를 끌때 적당히 후두려 패서 클리어 했다.
해치웠나
는 3페이즈네 시발.
게일을 미끼로 써서 후장을 개통해 줬다.
유난히 뒤잡짤이 많은 것 같은건 착각이 아니다.
아조씨는 역할 다 했으니 뒤져도 돼.
아무튼 무난하게 첫 지역을 클리어하고
다음 지역으로 넘어왔다
생각보다 DLC지역이 맵이 더럽다.
저놈 죽여달라는 게 아니라 살인 청부 넣는 놈임 프리데 죽이고 오면 원반 줌
시1발
물론 닼소가 완전 허술한 건 아니라서,프리데 죽이고 그 까마귀 있던 곳 (집) 잘 둘러보면 서랍장 같은 곳에 원반 있음
ㄳㄳ 내일 먹어봐야겠다
피통 왤케 큼
체력 40인가에 총애반지 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