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단
그 파밍 장소
그 톳불
저 앞쪽엔 아무것도 없어요
암튼 그럼
그 회화세계
저기 석상 쳐봤는데 안개벽 없더라
모른다 주제에 위엄 쩌는척은 ㅅㅂ
난 지금까지 신먹자 플레이스가 노답 구간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행복한 핫플레이스였어
심연에서 태양 찾는 그 분
왜 처음 온 곳인데 존나 익숙할까요 시발
그 저주 ㅅㅂ
돼지
사자
첫트엔 솔라 끼고 스모우 먼저 때려잡음
데미지 잘박히더라고
오마쥬 진짜 많았구나
메시지 : 이 앞 상자(chest) 유효
아무튼 여러모로 재밌었다
프붕이 하나가 납석 그어줘서 같이 잡았는데 암령한테 당하고 문지기한테 당하고 정신 없는 와중이라서 스샷은 못찍었네
슬슬 리마도 재밌어지기 시작한 것 같다
전송기능만 빨리 줬어도 더 재밌었을텐데 말이야 시발
그리고 침입 피빞은 무슨 기적의 뒤잡 판정으로 뒤잡 잡는 것밖에 없고 암령도 인사나 예의는 찾아볼 수도 없고 ㅉㅉ
하긴 제초하는 새끼들 수준이 다 그렇지
재밌게 게임하네
하다보니 재미 붙더라 ㅋㅋ
맵자체가 되게 돌아다녀도 재밌게 만들어놓음
그윈동상은 암월반지였나 그거끼고 때려야 사라질거임 거기뒤가 계약or보스전 방임
ㅇㅎ
그위네비아 죽여도 열릴껄
걍 그위네비아 죽이셈 기적쓸거 아니면 반지 필요 없으니
굳이 쭀 짓을 여기서까지 하고 싶진 않아서
굳이 쭀짓하기 싫으면 나중에 자연스럽게 암월반지 먹게되니까 그때 다시오면 됨
혼돈 도적의 단도 벼락의 레이피어로 뒤잡 후 아래를 가리킨다
ㅋㅋ 3먼저하고 리마하는 기분딱 잘들어났네
암월사제의 반지는 지하묘지 맵에 필드루팅으로있음 시간되믄찾아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