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미는 아닌데
아나스타샤나 3편 화방녀처럼 너무 얌전한 것보다는 녹의 같이 자기 할 거 하면서 돌아다니는 애가 더 마음에 든다
특히 시대자체도 망해가는 시대다보니 더 그런듯
발장난하는 녹의 커여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