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고 어둡고 굉장히 상냥한 세계달콤하게 부패해가는 잠자리 같은 말 생각해보면 굉장히 안어울리는 단어들만 조합해놨는데 오히려 역설적이라서 그 반대 이미지가 떠오르게 됨대사를 언놈이 썼는지 원
상냥한건 전혀 못느끼겠던데 씨발
그건 네가 주거자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