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 상황
군다 -> 볼드 -> 거목 -> 감시자 -> 워닐 -> 노왕 -> 노야 -> 주교 -> 설리번 -> 엘드리치 -> 욤 -> 요왕 -> 영웅 군다 -> 무명왕 -> 용갑주 -> 쌍왕자 -> 화신
dlc 지역이 본편보다 상당히 역겹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어찌 저찌 하루에 지역 하나씩은 밀고있다는게 신기하다.
시작하자마자 뛰어내리라는 메세지가 반겨준다
이 아조씨는 프리데 잡는데 큰 도움을 주셨다.
호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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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ㅋㅋ 이건 좀 참신한데 ㅋㅋ
아무래도 소울3 dlc 출시의 이유는
이 기믹을 보여주기 위함인 것 같다. 회화세계부터 툭하면 바닥이 박살남
워매 시발 개쫄았다.
조금만 진행하니 하이 뉴 건담이 미친듯이 빔을 쏴댄다.
어찌저찌 길을 뚫고 있는데
저 미친 망자들이 계속 리스폰이 된다.
결국 무시하고 달리기로 결정
이상한 사람모양 나무를 잡으니
하이뉴 건담이 격추됐음
아 죽지는 않는다고 ㅋㅋ
아 ㅋㅋ
화톳불 발견 아무래도 중간까지는 온 모양이다.
조금만 진행하니 또 하이뉴 건담이 나타난다.
바닥에는 독늪과 거대한 구멍기사.
위에는 탄막
아주 천재적인 장소야.
미야자키는 어린시절에 독늪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걸까
무슨 세트메뉴 옵션마냥 좆같음을 더하기 위해 꼭 독늪을 옵션으로 까는 것 같다.
독늪 때문에 좆같았던 장소는 독늪이 없어도 좆같은 장소인데 섬세한 독늪의 추가가 그 좆같음을 배로 해준다.
그리고 하나 깨달은 게 있는데, 엄폐물 뒤에서 탄막을 피하면
하이뉴 건담이 저주광선을 쏴서 나를 원킬낸다는 것이다.
아 시ㅡ발 진짜.
한 스무번쯤 뒤지면서 알아 낸 것은
구멍 기사는 대가리에 칼침을 놓으면 한방에 뒤진다는 것이고.
하이뉴 건담이 리스폰 될때 빛의 기둥이
이 인간 나무의 위치를 알려준다는 것이다.
이걸 미리 알았으면 클리어 시간이 30분은 단축 되었을 것 같은데.
조금만 진행하니 주술을 쓰는 비치 하나와 노예 둘이 나온다.
문제는 저 여왕의 채찍의 딜이 정신 나갔다는 건데
대충 3대맞으면 요단강을 건넌다. 꼭 이년이 아니더라도 요새 한 두어대만 맞으면 거의 생사를 왔다갔다 하는게
아르토리우스가 입고 다녔던 갑옷이 병1신이거나
내 캐릭 스탯이 병1신 이라는 건데.
2회차때는 얘네들이 더 쎄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가슴이 웅장해진다.
아무튼 그 지역만 넘어서니 보스룸으로 보이는 곳이 나왔다.
백령 사인이 있어서 적당히 소환을 해보니 오다가 만난 정신나간 npc가 소환 되었음.
게일 아저씨는 프리데한테 죽어서 안나오나보다.
한참을 떨어지니 두마리의 데몬과의 보스전
dlc지역은 기본이 2:1 보스전인가 시1발
다행인것은 라프가 어그로를 끌어줘서 1:1 구도가 쉽게 나왔다는 거고
이 데몬들 하나하나 두고봤을 땐 그로기도 잘걸리고 패턴도 호구다
아무튼 원트에 클리어하고 라프와 건배
아니 시1발 2페가 있을줄은 몰랐지.
2페로 돌입하니 전체적으로 패턴이 정신사나워 지는데
라프가 그닥 도움이 안되서 그냥 백령 없이 클리어하기로 했다
도움 안되는 백령따위는 그저 보스 난이도만 올릴 뿐.
전체적으로 멀어지면 마법을 쓰고
가까워지면 근접 공격을 하는데.
화염구를 날리는 마법 공격은 아직도 타이밍을 모르겠음
레이져 쏠때가 프리딜 타임인것 같아서 뒤지게 패줬다.
에스트 다쓰고 잔불까지 빨면서 추하게 클리어.
출정기사 각반 차면 젓가락 다리 해결됨
게일 백령 사인은 그 화톳불 뒷쪽에 있다 - dc App